주름개선 성분은 레티노이드 계열과 아데노신 두 갈래로 고시되어 있습니다. 주름 개선은 미백, 자외선 차단과 함께 기능성화장품으로 관리되는 기능이고, 심사를 받거나 보고를 마친 제품만 표시할 수 있습니다.
주름개선 성분이 인정받는 범위
주름개선 성분으로 고시되었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제도의 정의에서 출발합니다.
화장품법에서 주름 개선은 피부에 탄력을 주어 피부의 주름을 완화 또는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정의됩니다.
읽어 보면 세 겹으로 조심스럽습니다. “완화 또는 개선”이고, “도움을 주는” 것이며, 없앤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표현의 범위가 여기까지이고, 광고가 그보다 크게 말한다면 제도를 넘어선 주장입니다.
고시 목록과 계열별 단위
| 성분 | 고시 함량 | 계열 |
|---|---|---|
| 레티놀 | 2,500 IU/g | 레티노이드 |
| 레티닐팔미테이트 | 10,000 IU/g | 레티노이드 |
| 폴리에톡실레이티드레틴아마이드 | 0.05~0.2% | 레티노이드 유도체 |
| 아데노신 | 0.04% | 뉴클레오사이드 |
단위가 다릅니다. 레티놀 계열은 IU(국제단위)로, 아데노신은 퍼센트로 고시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숫자가 크고 작은 것으로 비교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IU 는 무게가 아니라 생물학적 활성을 기준으로 하는 단위라 퍼센트와는 재는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레티놀: 주름 개선 기능성 고시 성분).
계열에 따라 성격이 다릅니다
레티노이드 계열은 빛과 공기에 영향을 받기 쉬운 편이라 포장과 보관 조건이 함께 안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용 초기에 각질이 일어나거나 자극을 느끼는 사람이 있어, 제조사가 안내한 사용 빈도부터 지키십시오.
아데노신은 고시 함량이 0.04%로 낮습니다. 낮은 함량이 곧 적게 넣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고시 기준이 그 수치입니다 (아데노신: 주름 개선 기능성 고시 성분).
어느 쪽이 더 낫다고 말할 근거는 이 사이트에 없습니다. 피부 상태와 함께 쓰는 제품, 사용 시간대에 따라 맞는 쪽이 달라집니다.
단위가 달라 생기는 비교 오류
포장 표시를 보고 등록 내역을 조회하는 공통 절차는 기능성화장품 조회, 직접 해 보기에 있습니다.
주름 개선 쪽에서만 따로 걸리는 것은 단위입니다. 레티노이드 계열은 IU, 아데노신은 %. 재는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그래서 광고에서 이런 자리가 생깁니다.
| 문구 | 무엇이 어긋나나 |
|---|---|
| “레티닐팔미테이트 10,000” | 레티놀 2,500 보다 네 배 강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성분이 다릅니다 |
| “아데노신 0.04% vs 레티놀 2,500” | 단위가 달라 나란히 놓는 것 자체가 뜻이 없습니다 |
| “레티놀 ○%” | 고시 기준의 단위가 아닙니다. 무엇을 잰 값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
고시 성분이 두 개 들어갔다고 인정 범위가 넓어지지도 않습니다. 기능성 인정은 기준 충족 여부이고 성분 수와는 별개입니다.
고시 목록에 없는 이름이 앞설 때
광고 문구를 읽는 공통 기준은 화장품 광고 금지 표현, 여섯 가지 유형에 있습니다.
주름 개선에서 가장 자주 생기는 혼동은 고시 목록에 없는 이름이 앞서는 경우입니다.
- 펩타이드: 계열을 가리키는 말이고 고시 목록에 없습니다 (펩타이드는 주름 개선 고시 성분인가)
- 콜라겐·성장인자 계열 이름: 들어 있다는 사실과 기능성 표시는 별개입니다
- 제조사 고유 명칭: 전성분의 어느 성분인지 대조해야 갈립니다
이 이름들이 들어 있어도 고시 목록에 없다는 것이 곧 문제는 아닙니다. 별도 심사를 받은 제품일 수 있습니다 (기능성화장품 심사 보고: 두 갈래의 차이). 확인은 표시와 등록 내역에서 합니다.